| Tweet | 공유하기 |

양씨의 평점: ★★★★☆
우리는 '설득을 당한다.' 라는 표현을 쓴다.
'당한다'라는 표현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. 원하지 않은 것을 강요당하는 듯한 표현이다.
왜 그런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자.
설득의 방법과 사례를 알아봄으로서, 원치 않는 설득을 피할 수 있다. 물론 쉽진 않겠지만.
가령 상대에게 받은 작은 선물이나 호의로 인해 우리는 빚진 기분을 갖게 된다. 그로 인해 상대의 큰 부탁을 들어주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상대의 교묘한 설득에 넘어가는 것이다.
이 외에도 다양한 설득의 방법을 알아감으로서 심지어는 생명도 구할 수 있을 것이다.
ps. 도움을 청할 때는 다수가 아닌 콕 찍어 한 사람에게 부탁하는 것이 좋다. 다수는 방관하게 된다.
"양씨책장" 카테고리의 다른 글
- 자기개발을 위한 15분 명상 (0)2011/01/17
-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(0)2011/01/15
- 설득의 심리학 (2)2010/12/29
- 생각 버리기 연습 (0)2010/12/28
- 나를 바꾼 프랭클린 플래너 (0)2010/12/27
* 본 글은 양씨닷컴 블로그(http://www.yangc.com/blog)에서 작성되었습니다.
* 본 글의 저작권은 양씨닷컴(http://www.yangc.com)에 있습니다.
* 출처를 밝히지 않는 무단배포 및 수정을 금합니다.



